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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강호동·이수근·은지원, '신서유기2'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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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에서만 방송돼 조회수 5000만 건을 넘긴 tvN의 인기 웹 예능 '신(新)서유기' 시즌2가 제작된다. 18일 나영석 PD와 강호동·이수근·은지원 등이 중국으로 출국했다.

tvN은 시즌 2의 출연진, 내용 등을 철저하게 비밀에 부치고 있다. 중국 어느 도시로 가는지 출연진도 모르는 상태라고 전했다. 지난 1일 군에 입대한 이승기 대신 추가 인물이 투입되지만 새 멤버가 누구인지도 밝히지 않았다.

tvN 측은 또 시즌 2가 TV 편성돼 방송된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논의된 적 없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4일부터 한달 간 네이버와 중국 포털인 QQ에서 서비스된 '신서유기'는 손오공과 사오정·저팔계·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 고전 '서유기'를 바탕으로 만든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타 예능 PD 나영석과 '1박 2일' 멤버의 재결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초 국내 조회수 2000만을 넘기겠다는 목표였으나 그 두 배를 넘겼고, 중국에서도 50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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