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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커피 1잔값 스마트폰 등장…오늘부터 예약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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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스마트폰 출시행사에 링잉벨스 관계자들이 `프리덤251`을 선보이고 있다.[뉴델리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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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덤251`[뉴델리 AP=뉴시스]

 세계에서 가장 싼 4000원대 스마트폰이 인도에서 출시됐다.

인도 링잉벨스(Ringing Bells)사는 초저가 스마트폰 '프리덤 251'을 251루피(한화 약 4500원), 미화 약 3.6달러에 출시했다.

18일 오전 6시부터 인터넷 사이트(freedom251.com)를 통해 예매를 받아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9월 설립된 링잉벨스는 중국산 부품을 들여와 인도에서 조립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운영체제의 이 스마트폰은 4인치 화면에 1.3GHz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램은 1GB다.

저장용량은 8GB로 마이크로SD카드를 추가하면 32GB까지 늘릴 수 있다.

후면 320만, 전면 3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 배터리 용량은 1450밀리암페어(mAh)다.

'프리덤 251'은 2G와 3G 네트워크 지원하고 와이파이, 블루투스, GPS 기능도 있다.

링잉벨스는 4G 스마트폰인 '스마트101'을 2999루피에 출시한 바 있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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