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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화 기자의 노래가 있는 아침] 켄드릭 라마 '올라이트(Alright)'

 
올해 그래미상에서 최다부문(11개) 노미네이트로 화제가 됐던 래퍼 켄드릭 라마의 곡입니다.
지난해 발매한 2집 '나비 착취하기(To Pimp A Butterfly)’에 수록됐죠.

이 노래로 베스트 랩 퍼포먼스, 베스트랩송 등을 받았습니다. 시상식에서 총 5관왕에 올랐지만 주요 상인 본상(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등)은 하나도 받지 못했죠.

그는 2014년 그래미상에 여러 부문에 걸쳐 노미네이트 됐지만 상을 하나도 받지 못했고, 2015년엔 곡 'I'로 상 하나를 받게 됐지만 항의 차원에서 시상식에 불참해버렸습니다.

올해 그래미상에서 그나마, 이전보다 후한 성적을 거둔 것은
오바마 대통령이 그의 노래를 즐겨 듣는다고 말하고, 그를 최근 백악관으로 초청한 덕일까요.

58번째 그래미 시상식은 여전히 ‘백인중심’이었습니다.

한은화 기자 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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