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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검찰, 수영연맹 비리 수사…간부 셋 체포

체육계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가 17일 대한수영연맹·강원도수영연맹 사무실과 수영지도자 집 등 20여 곳을 압수수색했다. 또 대한수영연맹 이모 이사 등 3명을 횡령 혐의로 체포했다. 수영연맹 간부와 산하 기관들이 국가보조금으로 지급된 사업비·훈련비 등을 빼돌린 혐의를 포착한 데 따른 일이다. 검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진행한 체육계 비리 수사 연장선상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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