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진훈·김혜림 6번째 프로기사 부부

기사 이미지
김진훈(25·사진 오른쪽) 4단과 김혜림(24·왼쪽) 2단이 2년 연애 끝에 결혼한다. 둘은 입단 이후 젊은 프로기사들의 연구 모임인 ‘소소회’에서 사랑을 키웠다. 결혼식은 다음달 19일 오후 4시30분 서울 역삼동 메모리스 웨딩홀에서 열린다.

 이로써 국내 프로기사 부부는 6쌍이 됐다. 현재까지 국내 프로기사 부부는 김영삼·현미진, 이상훈·하호정, 박병규·김은선, 최철한·윤지희, 윤재웅·김세실 등 5쌍이다.

김진훈·김혜림 부부는 ‘꽃보다 바둑센터 2호점(서울 염창동)’에서 아마추어를 상대로 바둑 보급 활동에 나선다.

정아람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