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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윌리엄그랜트, 한국형 순한 양주 4월 출시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을 파는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가 시음회를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저도수 양주를 개발해 오는 4월 중 출시한다. 12년산 급으로 기존 스카치 위스키(40도)보다 순한 34~37도가 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윌리엄그랜트 측은 ‘타임 포 트루 위스키(Time For True Whisky)’ 시음회를 진행하고 있다. 부산 지역 수입주류 도매상과 일반 애주가 등 약 1200명을 대상으로 3가지 원액 중 고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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