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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좀 힘들어..." 위키드 박보영, 아이들의 격한 반응에 당황…뽀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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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박보영 [사진출처: 네이버TV캐스트 Mnet `위키드` 캡쳐]

 
위키드 박보영

네이버TV캐스트에 공개된 Mnet '위키드' 방송분 중 박보영이 아이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멘탈붕괴'하는 장면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보영이 '위키드'에 출연하는 아이들의 두 번째 담임 선생님으로 소개되어 아이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박보영이 들어오자마자 아이들은 박보영을 알아보고 달려들어 열광했다.

이어 공개된 인터뷰에서 왜 어린이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선택했냐는 질문에 박보영은 "어린 시절 동요대회에 나갔던 기억이 있다" 며 "<예쁜 아기곰>을 준비했던 것 같다. 떨어져서 도 대회는 못 나갔지만…"라고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음 장면에서는 박보영의 초등학생 시절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후 박보영은 "아이들은 너무 어렵다. 나는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아이들이 마음의 문을 잘 안 열어주는 것 같다" 라고 말했지만, 아이들은 박보영을 만나자마자 쉬지않고 뛰어다니며 박보영을 지치게 만들었고 박보영은 마침내 주저앉아 "쌤 좀 힘들다" 며 탄식했다.

이어서 아이들이 "과속스캔들에서 노래하는 거 봤다. 노래해달라" 라고 요구하자 박보영은 황급히 "작별인사 하자" 며 아이들을 포옹하기 시작했다. 이 때 박보영은 한 아이에게 뽀뽀를 허용해 당황하는듯한 모습을 보였다.

마침내 박보영은 아이들과의 만남을 마치고 촬영장 밖으로 향했지만 제작진이 "아직 안끝났다. 5분 더 있다 나오라" 고 말하자 '멘탈붕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창작동요대전이다. 배우 박보영, 유연석, 가수 타이거 JK, 작곡가 윤일상, 유재환, 등이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위키드'는 오는 18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위키드 박보영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위키트 박보영 [사진출처 : 네이버TV캐스트 Mnet '위키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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