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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타 친 강성훈, 최종일엔 5오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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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이 마지막 날 부진했다. 강성훈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에 있는 페블비치 골프장에서 벌어진 PGA 투어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최종라운드에서 5오버파 77타를 쳤다. 선두와 3타 차 3위로 우승을 노려봤던 강성훈은 순위가 하락, 최종합계 8언더파 공동 17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17언더파를 본 테일러가 차지했다. 필 미켈슨이 16언더파로 2위를 했다.

강성훈은 이 대회 2라운드에서 11언더파 60타를 쳤다. 코스는 페블비치가 아니고 인근의 몬터레이 페닌슐라 골프장이었다. 페블비치 보다는 쉬운 골프장으로 평가된다. 강성훈의 60타는 역대 주요 투어에서 한국인 최소타 기록이었다.

박인비, 김효주, 이보미 등이 61타를 기록했다. 남자 투어에서는 최상호 등이 세운 62타가 최저타였다.

JTBC골프 디지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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