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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이멜다 25캐럿 분홍색 다이아 경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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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필리핀 대통령 일가가 몰수당한 보석들이 경매시장에 나온다. 14일 필리핀 바른정부위원회에 따르면 보석 760여점 평가액은 최소 10억 페소(약 254억원)다. ‘사치의 여왕’으로 불린 부인 이멜다(사진)가 소장했던 25캐럿 분홍색 다이아몬드도 경매에 나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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