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원빈·장동건보다 이봉주" 무한도전 못친소, 이봉주 등장에 열렬한 환호

기사 이미지

무한도전 못친소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못친소 

MBC '무한도전' 못친소 특집에서 이봉주가 등장과 함께 전 멤버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강력한 1위 후보로 꼽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봉주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2'에서 초대장을 받고 파티에 입장했다. 못친소 멤버들은 카메라를 통해 이봉주를 확인하자마자  모두 '왕이 오셨다'며 환호했다.

유재석은 그 앞에서는 원빈·장동건도 보이지 않는다며 '우리 눈에는 오로지 이봉주 씨'라 외쳤다. 이봉주가 파티장으로 들어오자 출연진들은 모두 달려 나가 이봉주를 손가마에 태우며 ‘왕’으로 치켜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못친소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무한도전 못친소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