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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 전역, '기은세와 만나자마자 키스해서 어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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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 전역 [사진출처: SBS `더 뮤지컬`]


배우 박기웅의 전역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기은세가 박기웅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던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박기웅과의 키스신을 촬영했던 기은세는 2011년 8월 진행된 SBS 드라마 ‘더뮤지컬’ 제작발표회에서 “박기웅과 처음 촬영장에서 만나 딥 키스신을 찍었다. 감독님은 ‘처음 만나서 그런 신을 찍으면 너네 둘은 정말 친해질 거다’라 했지만 오히려 그 후에 더 어색해졌다”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에 박기웅은 “풋풋한 키스가 아니라 진짜 오래 만난 연인들이 나누는 진한 키스신이었다. 그거 때문에 좀 어색해져서 기은세와 친해지는데 애를 먹었다”며 “진한 키스를 막힌 곳에서 찍으면 덜했을 텐데, 광화문 근처의 돌담길에서 해서 더 쑥스러운 기억이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2014년 5월 의무경찰로 입대한 박기웅은 7일 열린 전역식에서 "그동안 정말 연기가 하고 싶었다"고 군 복무 소감을 전했으며, 박기웅의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박기웅이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박기웅은 2012년 방송된 KBS '각시탈' 이후 4년만에 지강파 드라마에 복귀한다.

박기웅 전역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박기웅 전역 [사진출처: SBS '더뮤지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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