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어머니 죄송해요…"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결국 쓰러진 채 아들에게 발견

기사 이미지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사진출처: KBS `부탁해요 엄마` 캡처]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어머니 죄송해요…"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결국 쓰러진 채 아들에게 발견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의 병세가 악화되어 극 중 그의 아들 오민석이 병세를 알게 됐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51회에서는 임산옥(고두심 분)이 가슴 통증에 결국 쓰러졌다.

이날 방송에서 형규(오민석 분)와 혜주(손여은 분) 부부는 산옥의 집으로 들어왔다. 그 가운데 산옥은 갑작스러운 통증에 괴로워하며 옷장에 숨었지만, 이윽고 산옥의 병세가 점점 악화되자 결국 장남 형규에게 쓰러진 채로 발견되고 말았다.

산옥은 혜주의 아들 김산에게 고구마를 쪄주려 했지만 갑작스러운 가슴통증으로 급히 방으로 향했다. 하지만 이때 김산이 냄비를 건드려 화상을 입게 됐다.

형규가 산옥에게 소리지르자, 혜주는 "만만한 게 어머님이냐. 왜 어머님한테 막 대하냐"며 다그쳤다. 이에 형규는 미안한 마음에 산옥의 새 신발을 사서 집으로 향했다.

그러나 쓰러진 산옥을 발견한 형규는 "어머니, 어머니" 소리치며 급히 산옥을 업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는 "어머니 죄송해요" 라며 후회했다. '부탁해요 엄마'는 종영까지 3회를 남겨두고 있다.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 [사진출처: KBS2 '부탁해요 엄마'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