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프로듀스 101 김세정이 전소미 대항마로…"우리가 이길 수 없는 상대"

기사 이미지

프로듀스 101


프로듀스 101 김세정이 전소미 대항마로 떠올랐다.

5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 투표 시작부터 현재까지의 순위 상황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연습생들의 순위는 방송을 통해 보여준 매력과 활약에 따라 높은 변동폭을 보였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젤리피쉬 김세정의 선전이었다.

'프로듀스101'은 시작부터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전소미의 독주가 이어졌다. 전소미는 트와이스 데뷔기를 그렸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막강한 팬덤을 가진 연습생이다. 전소미는 압도적인 투표수를 기록하며 단연 퀸으로 자리잡아왔다. 연습생들 역시 전소미를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꼽으면서도 "우리가 이길 수 없는 상대"라는 반응을 보여왔다.

방송이 시작된 후 젤리피쉬 소속 김세정이 대중의 눈에 들기 시작했고 2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급기야 1등 전소미와 단 249표차 밖에 차이 나지 않을 정도로 턱밑까지 추격했다.

프로듀스 101 김세정은 첫회 소속사별 레벨테스트에서부터 뛰어난 노래 실력을 보였다. 5일 방송분에서는 배우 소속사 출신으로 F그룹을 벗어나지 못한 김소혜를 차근차근 가르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프로듀스 101 김세정이 전소미 대항마로 떠오르며 투표 경쟁은 한층 흥미를 더하게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프로듀스 101 김세정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