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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G] 10대의 목소리, TONG기자단 2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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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중앙일보 TONG 청소년기자단이 지난달 30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조병두국제홀에서 발대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중앙일보와 유테카 청소년사회문제연구소(SIRL)가 함께 모집한 2기 기자단은 전국 청소년 417명, 88개 지부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은 최훈 중앙일보 편집국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우수 활동 청소년기자 시상, 지부장 임명식 순서로 이어졌다. 최훈 국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6개월간 활약한 1기의 성과에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먼저 밝혔다. 이어 "기자의 기본은 호기심과 비판정신, 공정하고 균형잡힌 시각이다. 여러분 언론인들은 '카더라'를 믿지 말고 팩트가 사실인지 체크해서 진실에 부합하는 보도를 하라"고 2기 기자단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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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G청소년기자단에게 언론인의 자세를 강조한 중앙일보 최훈 편집국장.

지난해 8월부터 지난 1월까지 활동한 1기 기자단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 중앙일보 사장상은 송곡여고지부(차은서·추아영)가, 편집국장상은 매산여고 오영란 학생(개인상)과 남해고지부(한유민·김근희·정상렬·정민경·김혜리·강병욱, 지부상)가 받았다. 박재원(대일외고지부)·박계영(진명여고지부), 오소영(왕십리지부) 학생은 사회공헌적 취재활동을 펼친 공로로 한국자원봉사센터 협회장상을 받았다. 

사장상을 수상한 차은서(서울 송곡여고 1) 지부장은 "어른들이 모르는 10대들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10대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편집국장상을 수상한 남해고지부 한유민(경남 남해고 2) 지부장은 "상 받으려고 4시간 20분간 버스를 타고 올라왔다"며 "국제고, 외고 등도 많은데 저희들에게도 기회를 주시고 저희 기사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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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중앙일보 디지털제작실장이 지부장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발대식에 이어 기사작성 교육과 비교과활동 입시 전략 등의 교육도 진행됐다. 김성희 TONG 멘토기자(전 중앙일보 부국장)가 기사작성 교육을, 유테카 박재범 헤드멘토가 비교과활동 전략 강의를 맡았다. 

제2기 TONG 청소년기자단은 오는 7월까지 6개월간 청소년의 시각으로 현장에서 뉴스를 발굴하고 취재해 기사를 쓰는 활동을 펼친다. 작성한 기사는 온라인 매체 TONG(tong.joins.com)과 온라인 중앙일보 등에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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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이 끝난 후 C지부 학생들과 박성조 기자(오른쪽)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

[TONG청소년기자상 수상자 대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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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박성조 기자·김재영 인턴기자 park.sungjo@joongang.co.kr

사진=우상조 기자 woo.sangj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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