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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서울시, 이사 시기 불일치 보증금 대출 확대

서울시가 ‘이사 시기 불일치 보증금 대출’의 대상을 보증금 2억원 이내 세입자에서 3억원 이내 세입자로 변경한다. 대출 금리는 2%에서 1.8%로 내린다. 서울시는 이사 날짜가 안 맞아 보증금이 일시적으로 부족한 전·월세 세입자를 위해 2013년에 이 제도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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