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 "대구 북구을 출마"

기사 이미지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사진 오종택 기자.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은 28일 20대 총선에 대구 북구을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 전 수석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분열과 정쟁으로는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화합하고 통합하기 위해 출마한다”며 “현재의 박근혜 정부, 과거의 이명박 정부가 힘차게 손을 잡아야 대구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고 그래야 새로운 정권 창출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명박 정부 시절 홍보 수석을 지낸 내가 그 상징적 역할을 할 수 있다. 그 징검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 전 수석은 “다양성의 시대인 21세기에 정치적 획일성을 강요한다면 대구의 미래는 없다”며 “언론생활 25년 동안 박종철 고문치사사건 특종보도로 한국기자상을 받았고, 청와대 근무 4년 동안 5가지 보직을 두루 거친 다양한 국정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대구로 뻗어 나가는 데 한 몸을 바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 전 수석은 경북 구미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정치부장, 수석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기획관리실장, 홍보수석비서관 등을 거쳤다. 또 이명박 전 대통령 회고록 집필을 총괄하기도 했다. 현재는 동양대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일훈 기자 hyun.ilh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