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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미니백 열전

CALL ME, MINI!

여자의 백은 카드와 휴대폰, 립스틱만 담을 수 있다면 충분하다.
한 손에 착 감기는 앙증맞은 미니 백 열전.

기사 이미지

1 로고 미니 백은 구찌 1백32만원

2 엔벨로프 백은 로플러랜달 by 라움 43만8천원

3 미니 백팩은 캘빈클라인 액세서리 15만8천원

4 스웨이드 힙색은 SJYP 15만8천원

5 레오퍼드 백은 N.21 79만8천원

6 리본 장식의 체인 백은 바이커스탈렛 21만원

7 핫핑크 미니 백은 생로랑 가격미정

8 스터드 토트백은 펜디 4백47만원대

9 앙증맞은 젤리 백은 훌라 55만원

10 퍼 미니 백은 꼼므알 11만8천원

11 프린트 미니 백은 훌라 가격미정





기획_김서영 | 사진_황승주(제품)
슈어 2016 1월호

<저작권자ⓒ제이콘텐트리 M&B_슈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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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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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