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함께하는 금융] 성장성 높은 중국 헬스케어산업 겨냥 상품 출시

기사 이미지

‘신한명품 중국 성장산업랩’은 중국 헬스케어산업 성장성에 초점을 맞췄다. [사진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가 최근 꾸준히 성장 중인 중국 헬스케어산업에 장기 투자하는 ‘신한명품 중국 성장산업랩’을 지난 2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한명품 중국 성장산업랩’은 중국 헬스케어산업의 성장성에 투자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박석중 차이나데스크팀장은 “중국 정부에 따르면 헬스케어산업 규모는 2015년 3조 위안에서 2020년 8조 위안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글로벌 주요국 대비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신한명품 중국 성장산업랩’은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의 중국 리서치 전담 조직인 차이나데스크가 자문을,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가 운용을 맡았다. 신한금융투자의 차이나데스크는 연 400회 이상의 세미나 및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월 1회 이상 중국 현지 출장을 통해 연간 50개 이상의 기업을 탐방하는 등 발로 뛰는 리서치를 추구하고 있다.

 ‘신한명품 중국 성장산업랩’은 최소 가입 금액이 1000만원이며 수수료는 연간 2.5%다.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 및 PWM센터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해외주식 매매차익은 양도소득세 22%로 분류과세되므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의 경우 절세효과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신한금융투자 고객상담센터(1600-0119).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