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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혁신] 원료 선택부터 깐깐…천연방부제로 제품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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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알로에는 미국산 유기농 알로에만 사용하며 전 제품에서 중국산 원료는 단 1%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또 합성 착색료나 향료 등 없는 ‘3무 제품’이 원칙이다.

그린알로에가 201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건강기능식품 부문과, 알로에화장품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건강기능식품 부문은 3년 연속 수상의 영광이다.

◆그린알로에 원료인 알로에부터 깐깐하게 선택=알로에전문기업 그린알로에는 정직한 원료와 고단위 함량의 성분으로 소비자 마음을 얻으면서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다크호스로 인정받았다.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업계의 움직임이 활발해진 요즘 그린알로에는 차별화된 제품 출시를 위해 R&D 투자에 집중했다. 정직한 원료의 성분과 함량을 선택했고 제품별로 다양한 성분을 함유함으로써 기능성을 강화하는 등 경쟁력을 갖춰가기 위해 노력했다.

그린알로에는 먼저 주원료인 알로에부터 깐깐하게 선택했다. 원산지인 미국산 유기농 알로에만 사용했고 전 제품에서 중국산 원료는 단 1%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또 합성착색료·합성감미료·합성착향료 등을 일절 함유하지 않는 ‘3무 제품’이 원칙이다.

그린알로에 대표 제품인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400’의 경우 액상타입 제품 특성상 개봉 후 제품의 변질을 막기 위해 불가피한 방부제 대신 천연보존료를 첨가했다. 순수 알로에베라겔즙액 400%를 고농축해 면역 다당체 함량을 하루 최대 300㎎까지 섭취할 수 있게 했다.

최근 출시한 혈행개선 건강기능식품인 ‘그린맥알파플러스’도 오랜 연구 끝에 기능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그린알로에의 코스메틱 브랜드인 ‘알로에스테’=그린알로에는 화장품에 천연방부시스템과 라벤더수를 적용한 친환경 화장품을 출시해 알로에화장품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제품을 보존하기 위해 꼭 필요한 방부제를 천연 식물에서 추출한 방부시스템을 적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저자극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경쟁력을 갖췄다. 또 전 제품에 중국산 원료를 단 1%도 사용하지 않고, 원료를 배합하는데 필요한 정제수 대신 라벤더수를 가미해 제품의 기능성도 높였다.

색조제품인 ‘네추럴 멀티메이크업 크림’은 메이크업베이스·파운데이션·BB·CC 등 기능을 하나로 담은 올인원 제품이다. 주름개선, 미백, 자외선 차단 등의 삼중기능성으로 현대 여성을 겨냥한 맞춤형 제품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선크림도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개선 등 삼중기능에 백탁현상이 없는 워터프루프제품이다. 14가지 식물성 추출물과 펩타이드 콤플렉스를 함유해 자외선 차단 뿐 아니라 기초 스킨케어 기능까지 갖춘 복합기능성 제품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대표는 “피부에 유해한 화학성분을 최소화 하여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천연 원료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기 위한 순수자연성 화장품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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