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랜드 혁신] 3만 회원의 건강한 삶 위해…6년 전 가격 그대로

기사 이미지

새마을휘트니스는 피트니스 클럽 브랜드로 서울·수도권내 18개 지점을 운영하며 3만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매년 해외 피트니스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새마을휘트니스가 201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피트니스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새마을휘트니스는 창립 6주년을 맞이하는 피트니스 클럽 브랜드로 서울 및 수도권내 18개 지점을 운영하면서 3만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새마을휘트니스는 ‘헬스 문화를 통해 모든 고객들이 더 건강하고, 즐겁고, 멋진 삶으로 변화시켜 일상의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을 가치로 두고 성장했다. 새마을휘트니스의 월 이용료 2만원은 6년 전 가격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는데 서비스는 월 이용료 열 배쯤의 가치로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반신욕기와 승마기기를 도입하고 공간을 참숯과 편백나무로 이루어진 친환경 인테리어로 꾸몄다. 최근에 오픈한 지점들은 24시간 운영된다. 2개의 룸에서 동시간대 진행되는 테마별 그룹수업(G.X)은 월 200여 회 이상 무료로 개설돼 회원들의 참여도가 높다. 특히 10여 개 이상으로 구성된 개인별 맞춤식 1:1 운동지도(퍼스널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이다.

 새마을휘트니스는 매년 해외 피트니스 박람회에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 미국에서 도입한 다빈치 바디보드, 트램폴린 점프스포츠 같은 프로그램은 이미 회원들뿐 아니라 업계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새마을휘트니스는 비정규직·임금체불이 횡행하는 피트니스 업계 상황에서 파트타임 근로자를 제외한 200여 명의 트레이너·디렉터 등이 모두 4대보험 적용을 받는 정규직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