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랜드 혁신] 안마의자·정수기·매트리스… 건강 지킴이

기사 이미지

바디프랜드의 최고급 사양의 안마의자인 파라오 모델, 전문 테라피스트의 손 안마와 가장 유사한 안마감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정평이 난 ‘팬텀’에서 골드 컬러 외관으로 보다 특별해졌다. [사진 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가 201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헬스케어·정수기·침구매트리스 등 3개 부문에서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상 제품은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인 ‘바디프랜드’와, 이탈리아 직수입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인 ‘라클라우드’, 저수조가 없는 직수형 정수기인 ‘W정수기’ 등이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전문 테라피스트의 손 안마와 유사=바디프랜드의 최고급 사양의 안마의자 ‘파라오’는 바디프랜드의 대표 제품 ‘팬텀’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전문 테라피스트의 손 안마와 가장 유사한 안마감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정평이 난 ‘팬텀’이 골드 컬러의 외관으로 보다 특별해졌다.

최고급 사양의 팬텀이 자랑하는 완벽한 안마기술도 탑재됐다. 전신 및 부분안마는 주무름, 두드림, 손날 두드림, 복합안마, 지압 등의 다양한 마사지 기법을 통해 인체에 꼭 맞는 섬세한 안마를 제공한다.

안마의자 설치 시 뒤편 벽과의 여유 공간이 필요하지 않아 좁은 곳에서도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또 블루투스를 이용해 안마를 받으며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인체 각 부위를 7단계로 안락하게 받쳐주는 라클라우드=바디프랜드의 이탈리아 명품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라클라우드(La cloud)’는 라텍스의 생산에서부터 커버 봉제와 포장에 이르는 모든 공정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자체 공장에서 진행한다.
 
기사 이미지

라클라우드 라텍스 매트리스는 국내 통몰드 라텍스 중 가장 높다.

라클라우드는 라텍스 매트리스를 여러 겹으로 슬라이스 해 얹어 두께를 높이는 원리가 아니라, 전체를 통몰드로 설계해 양면, 상하 어느 방향으로 사용해도 온몸을 세밀하게 받쳐준다. 게다가 20㎝ 두께로 국내 통몰드 라텍스 매트리스 중 가장 높은 두께를 자랑한다.

라클라우드의 독보적인 기술로는 ‘7존 시스템’을 꼽을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천연라텍스만의 우수한 탄성과 복원력을 바탕으로, 통몰드 구조에 펼쳐진 수천 개의 에어홀이 인체 각 부위에 따라 7단계로 안락하게 받쳐주는 것이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는 라클라우드만의 강점이다.

◆원터치 탈착식 필터로 번거로움 없는 W정수기=바디프랜드의 ‘W정수기’는 그 동안 세균의 온상으로 지적 받아 온 ‘저수조’, 즉 물이 고여 있는 공간을 없앴다. 저수조를 없애고 직수형 방식과 분리 세척이 가능한 코크를 채택해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4개월마다 배송되는 특허 받은 ‘원터치 탈착식 필터’로 번거로운 방문관리 없이 사용자가 직접 필터를 교체하는 방식이다. 특히 다른 자가 교체형 정수기와는 달리 필터를 교체할 때 별도의 공구가 전혀 필요치 않으며, 바디프랜드만의 독보적인 특허 기술로 필터 교체 시 원수가 차단되고 잔수가 자동으로 배출돼 물이 쏟아질 염려가 전혀 없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