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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혁신] 차세대 퀀텀닷 소재, 자연 색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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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UHD TV는 가장 최근에 개발된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인 퀀텀닷을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삼성전자의 SUHD TV와 냉장고 셰프컬렉션이 201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각각 TV와 냉장고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삼성 SUHD TV는 가장 최근에 개발된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인 퀀텀닷을 적용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기존 TV보다 최대 2.5배의 밝기, 더 깊은 명암비 표현이 가능해 현존하는 TV 중에서 가장 넓고 정확한 자연 그대로의 색을 보여준다. 나노 단위의 미세한 입자가 어떤 디스플레이 소재보다 순수한 색과 눈부신 밝기를 표현한다.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표현하는 HDR(High Dynamic Range) 기술을 통해 한층 더 깊고 풍부한 화면을 전달한다.

삼성전자 SUHD TV는 CES 2016에서 2년 연속 최고 혁신상 수상을 비롯, 지난해 독일·영국 등 해외 주요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14년 3월 출시된 삼성 셰프컬렉션은 이전에는 없었던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로 세계적 권위의 미슐랭 스타 셰프들의 노하우를 제품 기획과 개발 과정부터 접목시켰다. ‘요리의 맛과 향, 풍미를 결정하는 것은 신선한 재료’라는 철학을 그대로 반영·개발했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혁신적 냉장 및 수납 기술과 함께 가전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진정한 명품 키친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셰프컬렉션은 지속적인 제품 라인업 확장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결과 제품 론칭 이후 1년 6개월 만에 누적판매량 3만대라는 판매 수치를 달성했다. 이는 기존 냉장고와는 차원이 다른 삼성 셰프컬렉션만의 성능과 가치를 소비자에게 인정받았음을 보여준다. 삼성 셰프컬렉션은 냉장실 내부 온도 편차를 ±0.5℃ 이하로 최소화 시키는 미세정온기술을 구현했다. 산지에서 느낄 수 있는 재료 본연의 신선함과 풍미를 가정의 식탁에서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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