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랜드 혁신] 45년 전통 브랜드, 항바이러스 효과 독일서도 인정

기사 이미지

베타딘은 메르스 바이러스에도 우수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냈다.

한국먼디파마의 베타딘이 201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항균소독의약품 부문에서 대상에 선정됐다. 한국먼디파마 베타딘은 45년 넘게 신뢰 받아온 항균 브랜드다.

한국먼디파마 베타딘은 대표적인 항균 브랜드제품으로 의료기관이나 가정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포비돈 요오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베타딘 제품군은 시험관 내 시험에서 에볼라·사스·노로·조류독감·인플루엔자·아데노 바이러스에 이어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우수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낸 바 있다.
기사 이미지
최근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교(University of Marburg)에서 실시한 메르스 바이러스 관련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포비돈 요오드 4%, 7.5%(베타딘 세정액), 1%(제품명: 베타딘 가글액)를 대상으로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시험관(in vitro)내 실험 결과 모두 우수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입증했다.

정동원 한국먼디파마 베타딘 담당 PM은 “앞으로도 베타딘 제품군의 뛰어난 항바이러스 효과를 바탕으로 많은 사람이 바이러스 감염 질환 예방 및 치료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