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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혁신] 미국·유럽 스타일 선진국형 장례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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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의 기업 이념은 고객 최우선주의로 24시간 고객감동센터를 운영한다.

프리드라이프가 201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프리드라이프는 2002년 창사 이래 체계적인 선진 장례 시스템을 바탕으로 8년 만에 상조업계 1위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김영삼 전 대통령의 국가장을 비롯해 국가의 주요 의전행사에 참여하며 의전 수행능력을 인정받았다.

프리드라이프가 2008년 업계 최초로 론칭한 브랜드 ‘프리드(PREED)’는 미국·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보편화되어 있는 프리니드(Pre-Need)에서 착안한 선진국형 장례시스템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미리미리 준비한다’는 의미다. 프리드라이프를 업계 1위로 견인한 회사의 대표 브랜드다.

프리드라이프의 기업 이념은 고객 최우선주의다. 고객에게 최적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각 지역에 125개의 본부와 물류센터를 설립하고 24시간 고객감동센터 운영, GPS 위치확인 시스템을 도입했다. 연간 1만6000여 건의 장례의전 노하우를 보유한 프리드라이프의 180여 명의 전문의전지도사 행사 전담 운용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러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프리드라이프는 2010년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상조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비교정보에서 종합평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015년 공정거래위원회 상조업계 주요정보 공개에서는 상조회사 중 자산 총액 1위, 선수금 1위를 기록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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