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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혁신] 차세대 네트워크 공개, 비즈 파트너와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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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2014년 하반기에 선보인 광대역 LTE-A를 상용화한 지 6개월 만인 지난해 1월 기존 LTE보다 4배 빠른 3밴드 LTE-A 상용 서비스를 개시했다.

SK텔레콤이 201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LTE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3년 연속 수상이다.

SK텔레콤은 광대역 LTE-A 상용화 6개월 만인 지난해 1월 기존 LTE보다 4배 빠른 3밴드 LTE-A 상용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을 발전시켜 고객의 데이터 품질과 체험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월 3밴드 LTE-A를 시작으로 향후 4개와 5개의 주파수 대역을 연결하는 4밴드·5밴드 LTE-A 및 5G까지 아우르는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명(名)인 ‘band LTE’를 공개했다.

아울러 네트워크 기술의 발전과 병행해 혁신의 노력을 상품과 서비스 영역으로 더욱 확대해 ‘T전화’ 등 새로운 통화 경험을 제공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스마트 라이프를 실현하는 홈 서비스, 유무선을 넘나드는 고품질의 미디어 서비스,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스미싱과 해킹으로부터 안전한 보안 서비스 등 5개 핵심 영역에서 20개 이상의 전략 상품을 출시했다.

SK텔레콤은 고객의 생활가치를 극대화하고 다양한 비즈(Biz.) 파트너들과 함께 서비스 생태계를 조성, 이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국가 경제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고객에게 다양한 상품·서비스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형태의 가치를 전달한다는 각오다.

SK텔레콤은 8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 경영지수 우수기업(DJSI World) 선정, 국가고객만족도 조사(NCSI) 이동전화 서비스 부문 18년 연속 1위 등 지속가능 경영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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