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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 세련된 디자인에 남자의 품격을 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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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단장인 발레리나 강수진과 함께한 닥스 가방. [사진 닥스]

생각지도 못한 선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기쁜 일이다. 소중하게 마련한 선물에 받는 이를 생각하고 배려한 마음까지 배어 있다면 감동은 더 커진다. 한 해를 시작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그동안의 감사함과 정을 전할 분이 많이 생각나는 시기다. 인생의 선배, 가르침을 준 은사, 그리고 무엇보다 가족인 아버지·남편·아들·딸이다. 남자에게 주는 품위 있는 선물은 사랑과 고마움의 표시는 물론 올해도 활기차게 시작하라는 힘찬 응원이 된다.

 설 명절을 앞두고 닥스 액세서리는 가방과 지갑 등 선물용으로 적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로 된 남성용 액세서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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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연령대의 남성에게 모두 어울릴 만한 닥스 남성용 지갑

 닥스 액세서리가 새롭게 개발한 가죽 엠보 소재와 DD 패턴, 절개선이 들어간 디자인 등이 적용돼 한층 현대적인 느낌으로 변모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직장인부터 중후한 비즈니스맨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남성에게 모두 어울릴 만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세련된 디자인의 백·벨트·지갑·열쇠고리 등으로 구성된 닥스 액세서리는 받는 이의 스타일까지 고려한 기분 좋은 선물이다.

 한편 프리미엄 매거진 J LOOK과 LF의 닥스 액세서리는 2016년을 시작하며 국립발레단 단장인 발레리나 강수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장에서 만난 강수진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지난해 한국에서의 마지막 공연을 마무리하고, 국립 발레단 단장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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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갈색·검정 벨트.

 강 단장은 “요즘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비즈니스 미팅을 하는 날이 많은데, 그럴 때 편안하면서도 시크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 제일인 것 같다”며 평소 닥스의 패션 아이템을 애용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또 설을 앞두고 좋은 선물이란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받는 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선물이 감동을 준다. 나는 운이 좋게도 남편이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작은 선물을 자주 해주는 것이 내가 매일 행복한 이유”라고 말했다. 또 “그런 선물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큰 감동을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문의 02-772-3193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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