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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 세계 유명인이 탐내는 '시계 브랜드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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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려한 곡선의 사각형 케이스가 특징인 파텍필립의 곤돌로 남성용 모델.

파텍필립은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시계로 알려져 있다. 파텍필립은 1839년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설립되어 올해 177주년을 맞는 시계 회사다. 세계 유명인으로부터 사랑 받는 ‘시계 브랜드의 왕’으로 불리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파텍필립의 컴플리케이션 모델과 곤돌로 모델도 심플함 속의 파텍필립의 뛰어난 기술력을 잘 드러내고 있다. 정장 차림은 물론이고 깔끔한 캐주얼 차림에도 고급스러움을 잘 드러내 주기 때문에 비즈니스맨에게 인기가 높다. 두 모델 모두 기계식으로 작동되기 때문에 동력저장을 위해서는 용두를 돌려주어야한다. 많은 시계 애호가가 용두를 돌리는 특별한 재미에 빠져서 이와 같은 ‘셀프와인딩’ 시계를 찾는 사람의 취향을 충족시킨다.

 ◆자이로맥스 밸런스로 정확성 보장하는 파텍필립 컴플리케이션=파텍필립의 ‘컴플리케이션 Ref. 5396G-011’ 모델은 기술적 세련미와 매력적인 미학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시계작동장치)가 장착됐고, 직경 38㎜ 화이트 골드 다이얼 케이스로 제작됐다. 날짜와 요일을 함께 보여주는 1년 달력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문페이즈와 24시간 다이얼(문자판)도 배치했다. 실버 오팔라인 다이얼 색상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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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로 장식해 우아한 멋을 내는 여성용 모델. [사진 파텍필립]

 여성용인 파텍필립의 ‘컴플리케이션 Ref. 4968G-010’ 모델은 기술적 세련미와 매력적인 미학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직경 33.3㎜ 화이트 골드 다이얼 케이스와 베젤에는 각각의 등급이 다른 총 273개(2.12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나선형으로 제작되어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멋이 물씬 풍긴다.

 ◆미학적 곡선의 사각형 외관 갖춘 파텍필립 곤돌로=파텍필립의 ‘Ref.5200 곤돌로 8 데이즈, 데이 앤 데이트 인디케이션’은 특히 기계식 와인딩을 선호하는 시계 애호가에게 매력적인 제품이다. 신작 곤돌로는 지난 몇 년간 다수의 특허를 획득한 매뉴팩처의 연구소인 ‘파텍필립 어드밴스드 리서치’만의 혁신적인 실린바 요소를 적용하였다. 그 결과 8일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무브먼트를 제작 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여성용 시계인 파텍필립의 ‘곤돌로 Ref. 7099G-001’ 모델도 기술적 세련미와 매력적인 미학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여성 시계 애호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파텍필립만의 기술인 스노 세팅 기법을 사용해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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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매력을 담은 페라가모 1898 커플 워치. [사진 페라가모]

럭셔리한 '커플워치'…예물로도 손색없어 

럭셔리 시계의 대명사 페라가모 타임피스(FERRAGAMO TIMEPIECE)에서 커플을 위한 품격 있는 시계인 ‘페라가모 1898 커플 워치’를 선보인다. 럭셔리하면서도 전통적인 감성을 강조한 시계다.

페라가모 1898 커플 워치는 페라가모의 상징적 심벌인 페라가모 간치노(GANCINO) 로고에서 모티브를 얻은 간치노 케이스로 디자인되어 브랜드 고유의 개성을 담았다. 또 독창적인 블루 컬러의 다이얼(문자판)에 노끈을 꼰 모양의 ‘기요세’ 패턴으로 정밀하고 세련된 감각과 높은 품격을 느낄 수 있다.

커플 워치는 바 형태의 심플한 인덱스와, 페라가모 로고플레이, 그리고 날짜 창 기능으로 편의성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매력을 담았다. 또 페라가모 1898 커플 워치는 골드와 실버 컬러의 균형 있는 조화가 돋보인다.

스위스 쿼츠 무브먼트(시계작동장치)를 사용해 높은 정확성을 자랑하는 페라가모 1898 커플 워치는 정장이나 캐주얼 등 데일리 패션의 고급스러운 포인트로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며, 커플 또는 예물 시계로 선택하기에 손색이 없는 아이템이다.

페라가모 1898은 페라가모가 탄생한 1989년을 컬렉션 명으로 브랜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다. 클래식한 아름다움은 오래 간직해도 질리지 않고 변함없는 스타일이 장점이다.

한편 페라가모의 1989 스포츠 워치는 활동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남성적인 매력을 지닌 시계다. 다크 네이비와 카키 컬러로 출시 됐다. 또 스위스 론다 무브먼트를 사용해 정확성이 뛰어나고 회전이 가능한 베젤과 20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발광 인덱스(숫자판)와 핸즈(시곗바늘)로 가독성을 높였다. 커플을 위한 고품격 워치인 페라가모 타임피스는 국내 최대 시계 전문 편집샵인 갤러리어클락(Gallery O’clock)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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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