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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 문경 리조트 착공 기념, 회원권 40% 할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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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리조트가 9차 직영리조트인 일성리조트문경 착공 기념 특별회원을 모집한다. [사진 일성리조트]

일성리조트가 500만원대의 실속 있는 분양가에 무료숙박권 20매를 제공하는 파격적 혜택을 더해 특별회원을 모집하고 있어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특별회원은 경북 문경에 9차 직영리조트인 일성리조트문경을 착공하는 것을 기념해 정상 분양회원권보다 약 40% 저렴한 가격으로 모집하고 있다. 착공에 앞서 홍보 차원에서 특별회원권을 한정적으로 분양하는 것이다.

 일성리조트문경은 다음달 경북 문경시 문경읍 하초리 일대에 착공된다. 총 사업부지 9만6360㎡에 타워동(16층) 300실과 빌라동 43세대, 약 1만3884㎡ 규모의 워터파크와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일성리조트 관계자는 “향후 5년 이내에 신규 직영리조트 3곳을 추가로 개발할 예정이다. 일성리조트문경 이후 10차 직영리조트의 위치로는 서해안을 적극 검토 중에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창립 27주년을 맞는 일성리조트는 전국 15곳의 리조트를 회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실버형(66㎡, 20평형) 559만원, 골드형(92.6㎡, 28평형) 713만원, 로얄형(112.4㎡, 34평형) 932만원이다. 계약 즉시 설악·제주·경주보문·남한강·지리산·무주·부곡 등의 직영리조트와 함께 서울·용인·천안·울릉도·제천·횡성·경주·온양·부산 등의 제휴리조트 및 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새로 착공되는 일성리조트문경 또한 완공되는 즉시 이용할 수 있다.

 개인과 법인 고객 모두 무기명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어서 리조트 회원권의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일성리조트 관계자는 “통상 무기명회원권이 기명회원권보다 10~20% 더 높은 분양가로 형성돼 있으나 이번 일성리조트의 특별회원 분양가는 기명, 무기명 회원권 모두 동일한 분양가를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성리조트 회원으로 가입하면 전국 17개 제휴 골프장의 부킹서비스와 함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리조트 이용에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골프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의 호응도가 높다.

 계약기간은 10년이며, 만기 후 원금을 전액 반환 받을 수 있다. 일성리조트 관계자는 “국내 리조트업체가 통상 20년 만기 후 분양금을 반환해 주는 선례에 비춰볼 때 입회금 반환 기간을 20년의 절반인 10년으로 줄인 것은 회원에게 큰 혜택임에 틀림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특별회원권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정식 분양승인을 받아 안심하고 가입해도 걱정이 없는 상품으로 특별회원에 가입하면 무료숙박권 20매와 함께 사우나 무료이용권 20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회원카드는 실버형 4매, 골드형 5매, 로얄형 6매까지 발급되기 때문에 이용하기가 편리하다. 또 회원이 지정해주는 65세 이상 2인에게는 수영장과 사우나를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효도카드를 발급해준다.

 회원 가입부터 사후관리까지 1:1 담당자가 배정돼 예약 등 모든 서비스를 관리해주기 때문에 편하고 만족스런 여행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문의 02-6440-1056(24시간 상담 가능).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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