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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플라넷 여수, 아프리카 펭귄 귀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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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aquaplanet.co.kr/yeosu)에서 지난 12일 아프리카 펭귄 1마리가 태어났다.

아쿠아플라넷 측은 "아프리카 펭귄은 90g의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왔다"며 "포란 기간 39일을 거쳐 부모 펭귄과 아쿠아리스트가 정성껏 돌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펭귄은 부화 약 2개월 후 털갈이까지 마쳐야 DNA 검사를 통해 성별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총 3차례에 걸쳐 아기펭귄의 건강검진 장면을 일반에 공개한다. 이달 28일, 2월4일, 2월11일 오후 2시20분에 마린라이프 3층 벨루가 실험실에서 볼 수 있다. 또한 펭귄에 대한 간단한 퀴즈를 맞춘 고객에게 펭귄 인형을 증정할 예정이다.

페이스북(facebook.com/HANWHAQUAPLANET)에서는 '아기 펭귄 이름 짓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이달 27일부터 2월3일까지 진행하며, 당첨자는 2월5일에 발표한다. 당첨자에게 아쿠아플라넷 여수 입장권과 펭귄 인형을 증정한다. 061-66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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