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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발견된 '흰 기린'…탄자니아 국립공원, '오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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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타랑기레 국립공원에서 20년 만에 발견된 희귀종 `흰 기린` 오모. [WNI 블로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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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타랑기레 국립공원에서 20년 만에 발견된 희귀종 `흰 기린` 오모. [WNI 블로그 캡처]

탄자니아 타랑기레 국립공원이 공개한 흰 기린의 모습입니다. 기린의 이름은 ‘오모(Omo)’라고 합니다.

탄자니아에서 유명한 세제 브랜드의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 마치 원래 색깔이 세제에 씻겨 내려간 것 같다는 생각에 붙여진 이름 이라네요.

흰 기린은 타랑기레 국립공원에서도 20년 만에 발견된 희귀종이라고 합니다. 국립공원에 3000마리의 기린이 있는데도 말이죠.

사진은 환경단체 와일드 네이처 인스티튜트(WNI)가 블로그에 올린 최근 오모의 모습입니다. 오모는 독특한 색깔로 맹수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지만 15개월째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정원엽 기자 wannab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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