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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는 소프트뱅크 “대호, 한달 더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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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오 사다하루(왕정치·76) 회장이 이대호(34·사진)와의 재계약을 강력히 희망했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는 ‘이대호와의 협상을 1월 말에 중지할 예정이었던 오 회장이 2월 이후에도 응답을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고 26일 보도했다.

오 회장은 “이대호는 지난 2년 동안 소프트뱅크에서 함께했기 때문에 팀에 적응한 선수다. 스프링캠프 시작(2월 1일)부터 합류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그가 팀에 남아주는 게 최선”이라고 했다.

지난해 일본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이대호는 시즌 뒤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선언했다. 현재 미국 애리조나에서 훈련하면서 MLB 진출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있지만 전망이 불투명하다. 이대호는 29일 귀국 예정이다.

김식 기자

see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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