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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박보검 류정환이 간 나미비아는 어떤나라?

'응답하라 1998'(이하 ‘응팔’)의 쌍문동 4인방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이 ‘꽃보다 청춘’(tvN) 아프리카편 촬영을 위해 나미비아로 떠났다.

오렌지색 사막 듄45에서 일출보고
야생동물 천국인 케이프서 사파리
세계 3대 폭포인 빅토리아 폭포 장관도

이들의 목적지인 떠난 나미비아는 어떤 나라일까?

제작진은 “‘응팔’ 쌍문동 청년 4인방이 여행할 나미비아는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이라고 알려진 나라로, 유럽인들이 즐겨 찾는 인기 여행지”라며 “아프리카 중에서도 깨끗하고 안전하며 사회 시스템도 안정화 되어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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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색 사막 듄45

이어 “오렌지색 사막 듄45와 야생동물의 천국으로 유명한만큼 다양한 볼거리가 예상된다”며 “최종적으로는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에 방문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나미비아 공화국은 나미브 사막에서 이름을 딴 나라로 남아프리카에 있다. 북쪽에 앙골라와 잠비아, 동쪽에 보츠와나와 짐바브웨, 남쪽과 동쪽에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접해있고 수도는 빈트후크다.

몽골 다음으로 인구밀도가 적은 나라이고 영어와 아프리칸스어, 독일어를 함께 사용한다. 화폐는 남아공의 랜드(RAND)나 나미비아 달러를 사용한다. 1915년부터 74년간 남아공의 식민통치를 받아오다가 국제연합(UN)의 후원으로 1990년 3월 21일에 독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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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들의 천국 케이프 크로스
꽃청춘 4인방이 갈만한 관광지는 나미브 사막 내에 있는 듄45, 소서스 블레이, 데드블레이와 물개 서식지로 알려진 케이프 크로스, 빅토리아 폭포 등이 있다.

오렌지색 사막인 듄45는 사막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인근 세스림 캠핑장에서 텐트를 치고 숙박할 수도 있다. 에토샤 국립공원에서는 직접 차량을 운전해 코끼리와 사자, 표범, 버팔로 등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사파리’도 할 수 있다. 인근 짐바브웨에 걸쳐있는 빅토리아 폭포도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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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폭포로 불리는 빅토리아 폭포
한국에서 출발하는 나미비아 직항 비행기는 없다. 홍콩과 요하네스버그를 두 번 경유하는 비행편이나 두바이와 요하네스버그를 거쳐 가는 방법이 있다. 비행시간은 경유를 포함해 30시간 정도다.

채윤경 기자 p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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