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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사랑에 관한 심리 실험 ‘마담 앙트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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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정작 자기 마음은 잘 모르는 두 남녀가 중심인 로맨틱 코미디다.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 분·왼쪽)과 최고 심리학자 최수현(성준 분)이 주인공이다. 고혜림은 신기(神氣)가 아닌 타고난 촉으로 사람들의 사연을 척척 꿰뚫어 보고 상처를 치유하는 인물이다. 반면 세련된 외모에 부드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최수현은 한눈에 상대방의 콤플렉스나 상처를 파헤치는 최고의 심리학자다. 하지만 어릴적 상처로 사랑을 믿지 않고 정작 자기 마음을 잘 모르는 허점이 있다.

 이날 방송에서 고혜림은 최수현의 심리상담센터 고문을 맡아달라는 김문곤 회장(변희봉 역)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최수현은 사랑에 관한 심리 실험인 일명 ‘마담 앙트완’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한편 최수현은 첫 손님인 체조선수 마리(이선빈 분)와 상담을 하던 중 그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고혜림은 상처입은 마리를 맡아 다시 상담을 시작한다.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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