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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펜시아 리조트 구름빵 패키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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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가 숙박과 공연을 함께 할 수 있는 ‘구름빵 패키지’를 출시됐다.
 
전국 60만 관객 동원, 가족뮤지컬 예매율 1위인 동요콘서트 ‘구름빵’은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단연 최고의 인기로, 엄마와 함께 빵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구름빵 패키지’는 리조트 내 5성급 호텔인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홀리데이인리조트, 유럽형 콘도미니엄인 홀리데이인스위트 1박과 2인 조식, 구름빵 티켓 2매가 함께 제공된다. 내달 2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패키지 금액은 2인 기준 최저 18만9200원부터다.
 
한편 뮤지컬 ‘구름빵’공연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열리면 내달 21일까지 진행된다.
 
이 밖에도, 통신업체 삽입곡인 ‘잘생겼다송’의 원곡자인 록밴드 ‘갈릭스’ 콘서트는 보다 가까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한층 새로워진 프로그램으로 찾아온다.
 
'갈릭스’ 콘서트는 매주 토,일 오후 5시 공연으로 내달 14일까지 진행되며, 설 연휴 기간에는 9일과 10일 양일간 추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손광익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대표는 “알펜시아 프리미엄 가족 콘서트에 대한 많은 사랑으로 2차 공연을 펼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365일이 즐거운 리조트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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