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멀더와 스컬리 FBI 요원으로 14년만에 컴백

 
'X파일'이 다시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2002년 시즌9로 막을 내린 지 14년 만이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X파일이 24일부터 시즌10 방영을 시작한다. 이전 시리즈는 20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지만 이번에는 6개 에피소드로 구성될 예정이다. X파일은 FBI 요원인 폭스 멀더(데이비드 듀코브니)와 데이나 스컬리(질리언 앤더슨)가 미스테리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목 X파일은 초자연적인 현상 등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다루는 부서의 이름이다. 남자 주인공 멀더는 감성적인 접근을 하는 반면 스컬리는 이성적인 캐릭터로 상호보완하는 탄탄한 구성으로 두터운 매니어층을 확보했다.

14년만의 귀환을 기다려온 것은 팬들만은 아니다. 스컬리 역의 앤더슨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멀더와 함께 23년간 해결하지 못했던 사건들이 많다"면서 기대감을 내보였다.
기사 이미지

14년만에 X파일로 돌아오는 질리언 앤더슨(스컬리 역)의 트위터 [사진 질리언 앤더슨 트위터]


장주영 기자 jang.jooyou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