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더민주 뉴파티위원회 출범, 이철희, 양향자 등 소장파들 주축


기사 이미지

사진=중앙일보

더불어민주당의 ‘뉴파티위원회’가 21일 공식 출범했다. 새로 영입한 이철희 두문정치연구소장과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등 개혁성향의 소장파 19명이 참여한다.
 
더민주는 ‘New Party(새로운 정당)’라는 이름에 걸맞게 강도 높은 당 개혁을 추진할 계획이다.
 
더민주 뉴파티위원회는 21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갖고 활동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문재인 대표는 뉴파티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에서 “우리 당은 이제 뉴파티 운동으로 국민 속으로 들어가겠다”며 “뉴파티 운동은 우리 당을 쇄신하고 정치를 혁신하기 위한 운동이다. 국민과 친한 좋은 정당을 만들고 정치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철희 소장은 “제로베이스 상태에서 더민주가 강해지기 위한 노력들을 시작하겠다”며 “더민주가 이기는 정당, 사랑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때로는 긴장이 있어도 서슴치 않고 해내겠다”고 말했다.
 
뉴파티 위원회는 비상설 특별위원회 성격으로 1월부터 오는 7월까지 6개월 동안 운영된다. 총선승리를 위한 정치혁신과 정당문화의 쇄신 작업 역할을 맡게 된다.

온라인중앙일보

더민주 뉴파티위원회 출범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