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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협성문화재단, 부산 중고생 교복지원 外

협성문화재단, 부산 중고생 교복지원

협성문화재단(이사장 박석귀)은 부산지역 예비 중·고생 80명에게 1인당 40만원씩 교복지원금 3200만원을 지급한다. 독후감 공모를 거쳐 선발된 학생에게 동·하복 교복비를 지원하는 ‘협성 교복지원프로젝트’다. 재단은 올해부터 매년 이 사업을 할 예정이다. 재단은 부산의 향토건설사인 ㈜협성종합건업 정철원 회장의 사재 100억원으로 2010년 10월 설립됐다.

2015년 유통식품 방사능 기준 적합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15년도 유통식품의 방사능 오염실태를 조사한 결과 모두 기준규격(요오드 131→300㏃/㎏이하, 세슘 134·137의 합계→100㏃/㎏이하)에 적합했다고 21일 밝혔다. 후쿠시마 원전 유출수 관련 수산물 397건, 고리원전 인근 농수산물 75건, 학교급식 재료 39건에 대한 조사결과다. 결과는 홈페이지(heis.busan.go.kr)에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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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