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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교통 호재 풍부한 광주에 브랜드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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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주택시장이 잇따른 교통 호재로 들썩이고 있다. 오는 6월 성남에서 여수를 잇는 복선전철 광주역이 개통할 예정이고 제2영동고속도로 초월나들목은 11월 뚫린다. 지난해 4월 일부 구간만 우선 개통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도 내년 전 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11월 서울 세종 고속도로 개발계획이 확정됐다.

힐스테이트 태전
경기도 광주시 태전지구
전용면적 59~84㎡ 3146가구
전 가구에 27~43㎡ 서비스 면적

 각종 교통 호재에 광주시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광주시 태전지구에서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태전(조감도)이 대표적이다. 서울 강남까지 자동차로 20분대, 성남시 분당·판교신도시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이들 지역으로 출·퇴근해야 하는 실수요가 몰린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3층 40개동으로 이뤄진다. 전용면적 59~84㎡형 3146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다. 전 가구에 27~43㎡ 크기의 서비스 면적이 제공돼 실사용 면적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1차 계약금은 500만원이고 2차 계약금은 한 달 후에 내면 된다.

 한편 이 아파트는 지난해 7월 열린 ‘2015년 대한민국 대표아파트’에서 친환경대상을, 같은 달 중앙일보가 주최한 ‘2015 친환경 건설산업대상’에서 주거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10월엔 ‘2015년 그린건설대상’ 주택부분도 수상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 산 4-1에 있다. 5지구 입주가 2017년 9월, 6지구가 2017년 10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31-731-1400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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