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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당신 피부처럼 소중하게…우리의 지구도 가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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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 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는 해마다 지구의 날(4월 22일) 무렵에 ‘지구 사랑 캠페인’을 펼치고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생명다양성재단에 기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프리메라는 ‘최상(prime)의 시기(era)’라는 뜻의 브랜드 이름처럼 식물이 발아할 때 만들어지는 최상의 에너지를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실현하는 브랜드이다. 프리메라는 건강한 토양의 영양분을 품고 일생 중에서 생명력과 영양분이 최고치가 되는 발아 순간의 발아에너지를 제품에 불어넣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자연과 지구, 인간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지구와 환경까지 함께 생각하는 프리메라만의 에코 필로소피(철학)를 실천하고 있다. 발아에너지란 건강하게 살아 있는 씨앗에서만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중시해 제품의 생산, 유통 등 모든 활동 하나하나에서까지 지구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는 것이다.

◆지구 사랑 캠페인=프리메라는 2012년부터 해마다 지구의 날 무렵에 ‘지구 사랑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지난해 4월에는 생태습지를 체험하고 중요성을 공유하며 다양한 에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을 삼청동에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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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는 지난해 4월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생명 다양성재단에 기부했다. [사진 프리메라]

지구를 사랑하는 에코브리티인 가수 에디킴, 배우 정은채, 국립생태원 최재천 원장, 신효섭 셰프 등이 ‘프리메라 프렌즈’로 참여해 프리메라와 함께 에코 콘서트를 진행했다. 방문 고객들이 공병 화분 만들기 같은 친환경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생태습지 영상존을 마련하기도 했다.

아울러 지구의 날 캠페인을 맞아 용기에 멸종 위기에 처한 토종 수생식물 3종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넣은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고 생태습지 보호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11월에는 아티스트 4인과 ‘생태습지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프리메라는 미디어 아티스트 민경은, 가드닝 아티스트 이구름, 일러스트레이터 이태강 및 전유리와 함께 아티스트의 시각으로 바라본 생태습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을 탄생시켰다. 생태습지 아트워크는 삼청동 복합문화 공간 언더우드 소셜클럽에서 개최된 오프닝 파티에서 공개됐다. 오프닝 파티에서는 생명다양성재단 김산하 박사의 생태습지 이야기, 아티스트 4인의 아트 토크, 뮤지션 박원의 어쿠스틱 공연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한편 2012년 4월에는 프리메라 프렌즈 시즌1을 진행했다. 김난도 교수, 가수 겸 배우 소이, 인디밴드 옥상달빛, 웹툰 작가 이보람이 참여해 청춘과 자연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2013년 4월에 진행된 프리메라 프렌즈 시즌2에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진가를 인정받은 로이킴과 백아연, 아나운서에서 여행기고가로 돌아온 손미나, 일러스트 작가 밥장이 참가했다. 2014 5월에는 프리메라 프렌즈 시즌3가 진행됐다.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가수 김예림, 밴드 제이래빗, 일러스트 작가 홍원표가 ‘프리메라 프렌즈’로 나선 ‘에코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홍원표 작가의 ‘일러스트 전시 및 사인회’ 등을 시행했다.

◆생명다양성재단 기부=프리메라는 ‘지구 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생태습지를 주제로 한 디자인을 담은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고, 이 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생명다양성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은 베스트셀러 수분 크림으로 파라벤·인공향·광물성오일·동물성원료·합성색소를 사용하지 않는 5무(無) 시스템을 적용했다. 부드럽고 산뜻한 발림성과 강력한 수분 지속력이 특징이다. 주 성분인 알파인 베리 싹은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전달하고 피부를 보호해준다. 수분 공급이 뛰어난 알로에 베라 잎 추출물과 다양한 영양 성분이 피부를 생기 있게 가꾸어 주는 파파야 열매도 함유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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