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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2월 1일 입대, "'나 군대간다'…진짜 사나이로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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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2월 1일 입대,

가수 이승기가 오는 2월 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슈가 되고 있다.

이승기는 최근 영화 ‘궁합’을 촬영을 마치고 군 입대 전 마지막 활동을 정리하고 있다. 그는 2월 1일 입대에 앞서 오늘(21일) 신곡 '나 군대간다'를 발매했다.

이승기는 소속사를 통해 "그동안 너무나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진짜 사나이가 되어 돌아오겠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입영통지서가 언제 나올지 몰라 그동안 군 입대 준비를 마음속으로만 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분씩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는 미안함을 노래에 담았다"고 밝혔다.

이승기 2월 1일 입대를 앞두고 '나 군대간다'는 '결혼해줄래' '아직 못다한 이야기' '그리고 안녕' 등 이승기와 많은 작업을 같이 했던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듀서 김도훈의 작품이다. 군입대를 앞두고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하듯 말하는 솔직담백한 가사와 이승기의 중저음 보컬이 매력적인 곡으로 전체적으로 힘찬듯하면서 여린 감성의 멜로디가 담담한 보컬과 어우러져 묵직한 감동과 위로를 준다.

이승기 2월 1일 입대를 앞두고 "이 노래는 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모든 예비 국군장병들과 가족, 친구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노래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승기는 소속사를 통해 “입영통지서가 언제 나올지 몰라 그동안 입대 준비를 마음속으로만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 분씩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는 미안함을 노래에 담았다. 노래는 제 이야기기도 하지만 군 입대를 앞둔 모든 예비 국군 장병들과 가족, 친구들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그동안 너무나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진짜 사나이가 되어 돌아오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승기는 지난 2004년 노래 '내 여자라니까'로 데뷔한 이승기는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영화 '오늘의 연애'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폭을 넓히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제작 중인 영화 '궁합'에선 조선 최고의 궁합가 '서도윤' 역할을 연기하기도 했다. 영화 '궁합'은 오는 가을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승기 2월 1일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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