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이번주 내내 춥다

19일 오전 최저기온 영하15도를 기록한 서울시내 빌딩들이 난방을 위한 열기를 내뿜고 있다.강정현 기자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19일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5도를 기록하는 등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다.

출근길 체감온도는 영하 25도까지 떨어졌다. 두터운 외투를 입은 사람들은 한껏 움츠리고 거리를 오갔다.

남부지방에서는 서해안부터 시작된 눈이 폭설로 변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정읍휴게소 부근에서는 차량 수십대가 눈길에 미끄러져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기상청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번 주 내내 이어지다 다음주 화요일(26일)쯤 영상의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했다.

강정현 기자 cogit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