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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경쟁차' 프리우스, 日서 출시 첫달 10만대 판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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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프리우스. [사진제공=도요타]


도요타의 간판 하이브리드차(HEV)인 ‘프리우스’가 출시하자마자 ‘대박’을 터뜨렸다.

도요타는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출시한 4세대 신형 프리우스가 한달 만에 10만대를 판매했다고 19일 밝혔다. 출시 당시 도요타가 밝힌 월 판매 목표(1만2000대)의 8배에 달한다. 친환경차가 월 10만대를 판 건 이례적이다. 예를 들어 현대차 신형 아반떼는 지난해 9월 출시 첫 달 국내에서 5667대를 팔았다.

프리우스는 1997년 등장한 세계 최초 HEV 전용 모델이다. 지금까지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350만대에 달하는 베스트셀러다. 지난해 출시한 신차는 2009년 이후 6년 만에 선보인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이다. 연비는 리터당 22.1km며 올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이다.

프리우스는 현대차가 이달 14일 친환경차 전용 모델 ‘아이오닉’(IONIQ)을 출시하며 경쟁차로 꼽은 차다. 아이오닉은 연 3만대 판매를 목표로 내걸었다.

김기환 기자 kh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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