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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4라운드 MVP 노재욱-맥마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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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욱-맥마혼 [사진 한국배구연맹]


프로배구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현대캐피탈 노재욱과 IBK기업은행 맥마혼이 선정됐다.

남자부에서는 세터 노재욱이 4라운드 경기에 대한 MVP기자단 투표 결과 28표 가운데 총 10표를 얻어 팀 동료인 오레올(8표)을 근소하게 제치고 생애 첫 라운드 MVP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노재욱은 스피디한 토스와 다양한 볼 배급을 통해 팀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며 4라운드 팀 전승의 주역이 되었다. 또한 4라운드 개인기록 부문에서도 세트 2위(세트당평균 11.29개)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IBK기업은행의 외국인 선수 맥마혼이 12표를 받아 팀 동료 김희진(9표)를 제치고 첫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IBK기업은행은 4라운드를 전승으로 마쳤다. 맥마혼은 팀의 8연승을 이끌며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맥마혼은 시즌 초반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지만 거듭된 경기에 점점 팀에 적응했고, 4라운드 개인기록 득점 2위(143점), 공격종합 1위(성공률 45.45%), 블로킹 1위(세트당평균 0.81개)에 오르며 실력을 입증했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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