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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파트 전셋집 찾기 수월…2월 입주물량 풍성

연초 새 아파트 전셋집을 찾기 수월해진다. 다음달 아파트 입주물량이 이달보다 27% 늘어나기 때문이다. 서울·수도권은 입주물량 대부분이 전용 85㎡ 이하 중소형이다.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2만4673가구로, 이달보다 5265가구 많다. 서울·수도권 입주물량은 1만1436가구로, 전달보다 186% 증가한다. 지방은 되레 14% 줄어 1만3237가구 입주 예정이다.

수도권 입주물량이 많다. 이번 달 2247가구에 불과했지만 다음달엔 340% 늘어난 9896가구가 집들이한다. 서울(1540가구)은 입주물량의 93%가 중소형이다. 마포구 현석동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 773가구,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금호어울림 296가구 등이 나온다.

수도권도 98%가 중소형이다. 위례신도시 위례 에코 앤 롯데캐슬 1673가구, 동탄2신도시 동탄 반도 유보라 아이비파크 2.0 999가구 등 입주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새 아파트 입주가 많은 지역은 한꺼번에 물량이 쏟아지기 때문에 전세물건을 구하기 쉽고 가격도 싼 편”이라고 말했다.

최현주 기자 chj80@joongang.co.kr

*2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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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부동산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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