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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누렁한우만 고집하는 신촌 풍물거리 터줏대감 '벽제갈비'

몸이 허하고 기력이 없을 때 고기만한 것이 없다. 연대 앞 풍물거리에 30년을 이어온 유서 깊은 한우 갈비집이 있다. 누렁한우가 아니면 쳐다보지 않는 이곳에서 숯불 향 가득한 한우의 참맛을 느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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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요리 내일은 맛집‘은 '카카오스토리’에서도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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