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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한파주의보, 19일 아침 영하 14도…'24시간 한파대책종합상황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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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기상청이 경기,강원도에 한파주의보를 내리는 등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서울 지역이 영하 9도를 기록한 가운데 한강 주변 나무가지에는 고드름이 주렁주렁 열려있다. 사진 오종택 기자.


 서울 첫 한파주의보로, 19일 아침 영하 14도…24시간 한파대책종합상황실' 가동

올 겨울 들어 서울 첫 한파주의보 발령됐다. 기상청은 오후 6시를 기해 서울과 인천 등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첫 한파주의보 발령에 19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14도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과 경기 지역도 수은주가 영하 13~14도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한파주의보 발령에 따라 서울시는 ‘24시간 한파대책종합상황실’ 가동에 들어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 기준으로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진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된다. 강원과 충북 일부 지역엔 한파경보가 발령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울 첫 한파주의보로 20일까지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며 “낮 최고기온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에 머물겠다”고 말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한파경보 및 한파주의보 발령 지역
-한파경보 : 충청북도(제천시), 강원도(양구군산간, 양구군평지, 평창군산간, 강릉시산간, 홍천군산간, 양양군산간, 인제군산간, 고성군산간, 속초시산간, 정선군평지, 평창군평지, 홍천군평지, 동해시산간, 인제군평지, 삼척시산간, 정선군산간, 횡성군, 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영월군, 태백시), 경기도(가평군, 남양주시, 구리시, 파주시, 의정부시, 양주시, 고양시, 포천시, 연천군, 동두천시)

-한파주의보 : 인천광역시, 서울특별시, 경상북도(영양군평지, 봉화군평지, 봉화군산간, 울진군산간, 문경시, 청송군, 의성군, 영주시, 안동시, 예천군, 상주시, 영양군산간), 충청북도(제천시 제외), 충청남도(계룡시, 청양군), 강원도(삼척시평지, 동해시평지, 강릉시평지, 원주시), 경기도(여주시, 안산시, 화성시, 군포시, 성남시, 광명시, 양평군, 광주시, 안성시, 이천시, 용인시, 하남시, 의왕시, 평택시, 오산시, 안양시, 수원시, 김포시, 부천시, 시흥시, 과천시)

온라인 중앙일보

서울 첫 한파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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