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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녀' 미셸 오바마의 드레스와 빈자리

미셸 오바마 여사가 12일 국정연설을 들으며 박수치고 있다. 미셸 여사의 오른쪽 빈자리는 총기 피해자들을 기리기 위해 비워놨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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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12일 오후 9시(현지시간) 상하원 합동의회에서 임기 마지막 국정연설을 가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국정연설에서 임기 동안의 성과와 미국의 미래에 대해 비젼을 제시했다.

하지만, 이날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보다 더 큰 관심은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여사의 빈 옆자리와 드레스였다.

통상 국정연설 도중 가장 주목받는 자리는 미셸 오바마 여사의 옆자리다.

이번에는 총기 피해자들을 기리기 위해 오른쪽 자리를 빈자리로 남겨뒀다.

총기규제를 강화한 다니엘 말로이 코네티컷 주지사와 무슬림 전직 군인 나베브 샤 등이 앞줄에 앉았다.

또, 미국의 '완판녀' 미셸 오바마 여사가 입고 나온 노란색 드레스는 연설 도중 매진됐다.

미국 디자이너 나르시소 로드리게즈가 만든 이 의상은 니먼 마커스 웹사이트에서 판매됐다.

가격은 2095달러(한화 약 240만 원)이며, 매진 전 628달러로 할인했다.

갑자기 구매자들이 몰리면서 연설 중 완판되는 바람에 현재는 드레스의 구매가 불가능해졌다고 외신이 전했다.

글=최승식 기자, 김신예 인턴기자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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