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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양돈장 불 돼지 4500여 마리 폐사

11일 오후 12시32분쯤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의 한 양돈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큰 불이 났다. 서귀포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축사에서 기르던 돼지 45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양돈장은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2개동에 연면적 6908㎡ 규모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76명과 의용소방대원 30명 등 146명의 인력과 소방차 16대, 굴삭기 5대 등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불이난 원인을 파악 중이다.

서귀포=최충일 기자 choi.choongi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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