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골든글로브', 디카프리오 3번째 남우주연상, 조수미, 韓최초 수상 불발


 
기사 이미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남우주연상 수상 (사진출처:AP Photo)


제 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로영화-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영화-뮤지컬코미디 부문에서는 ‘마션’의 맷 데이먼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1943년 설립된 할리우드 외신기자 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의 영향이 이후에 있을 아카데미 시상식에 미치는 경우가 많아, ‘미리보는 아카데미’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이번 73회 시상식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버리힐스 베버리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2005년 ‘에비에이터’, 2014년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에 이어 3번째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골든글로브에서 두번이나 수상했음에도 아카데미에서는 수상이력이 없었던 그가 이번에는 오스카를 차지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디카프리오가 출연한 ‘레버넌트’는 감독상, 작품상까지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한편 이변 시상식에는 소프라노 조수미가 부른 노래 ‘심플송’이 주제가상의 후보에 올라 관심을 끌었으나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주제가 상은 007스펙터의 ‘Writing’s On the Wall’이 차지했다.

온라인중앙일보

'골든글로브' '골든글로브'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