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레스터시티와 2대2 무승부, 재경기 치른다


 
기사 이미지

손흥민, 토트넘 핫스퍼 (출처: 중앙일보)

손흥민(23)이 풀타임을 소화한 토트넘 핫스퍼가 레스터 시티와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런던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64강전)에서 레스터 시티와 2-2로 비겼다. 이번 결과로 양팀은 재경기를 통해 32강 진출 여부를 정하게 됐다.

손흥민은 여섯 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토트넘은 전반 8분 에릭센의 선제골로 이른시간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전반 19분 바실레프스키에게 코너킥 상황에서 동점골을 내줘 1-1 균형이 맞춰졌고 후반 2분에 오카자키 신지에게 역전골을 내줬다.

리드를 내준 채 끌려가던 토트넘은 패색이 짙었다. 경기 막바지까지 토트넘은 공격에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으나 골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토트넘은 결국 후반 44분 극적인 동점골로 패배를 면했다. 대니 로즈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에이스 해리 케인이 침착하게 골로 연결 시키면서 2-2동점을 만들었다. 남은 시간에 더 이상의 득점 없이 경기는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손흥민, 토트넘 핫스퍼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